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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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화를 통한 국위선양”, “국민 스포츠로서의 복싱”
“클린 스포츠로의 복싱”, “복싱 인재 양성”

대한복싱협회는 “국민에게 사랑받는 복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제23대 대한복싱협회 회장 최찬웅입니다.
대한민국 복싱은 100여년의 역사에서
일제강점기에는 민족혼을,
산업화의 시기에는 국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현대 사회에서는 독립심과 인내심을 함양하여
단순한 신체활동의 범주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의 기틀을 조성하고
국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종목으로 성장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하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복싱이
국제화를 통하여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국민체력을 향상케하고
건전하고 명랑한 기풍을 진작하여
“국민에게 사랑받는 복싱”으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더불어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과 스포츠 인권에 앞장서서 복싱인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3대 대한복싱협회장 최찬웅